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ringe(프린지) 시즌3 12화 Concentrate And Ask Again 리뷰 (스포有)Fringe(프린지) 시즌3 12화 Concentrate And Ask Again 리뷰 (스포有)

Posted at 2011.02.06 22:06 | Posted in FRINGE 프린지/시즌3




자막 기다리다 지쳐 무자막으로 보고

뒤늦게 자막 나와서 자막으로 보고..

나의 귀는 언제쯤 뻥 뚫릴 것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솔접고

뭔가 선덕선덕거리는 에피였음 + 피터 개갞끼



가벼운 리뷰니, 가볍게 보시길 골치아픈 것들은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므로..ㅋㅋㅋ












프린지의 전형적인 패턴으로 시~작!! ㅋㅋㅋㅋ
상당히 프린지스러운 사건이 터지고 프린지 오프닝이 나옴....... 아 오프닝을 들으면서 궁금해 미치겠는 나 자신을 진정시킴...ㅋㅋㅋㅋㅋㅋㅋ 저 사진의 사람은 워렌박사인데, 자신의 생일날 섬뜩하게 생긴 인형을 선물로 받았음. 근데 인형 뒤에 줄을 당기고..인형의 기분나쁜 웃음소리를 듣는 중에 이상한 연기가 뿜어져 나와서 사ㅋ망 ㅋ

차마 캡쳐는 못했는데
참으로 신기하게 죽는다.. 뼈가 사라짐 ㅋㅋ 처음에는 부러지는것 처럼 보이는데.. 아무튼 뚜둑 뚞 뚞ㄲ 이라는 소리와 함께
워렌 박사님은 바바이........



누군가가 인형을 보내 워렌박사를 죽였다.라는 결론에 도달한 피터,올리비아는 범인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올리비아가 범인이 택배를 보낼 당시의 CCTV 화면을 보는중에.. 피터가 다가와서 리브한테 커피를 준다





우유가 없는 커피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브표정 완전 떫떠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부터 알아챘다
우유를 넣지 않는 커피를 좋아하는 건 볼리비아라는 것을 ㅋㅋㅋㅋㅋㅋ 피터 이생키 올리비아한테 무슨 짓이야
후에 올리비아가 피터한테 얘기 하는데.. 피터는 미안하다고 한다..... 미안하다면 다야..

게다가 올리비아한테 ㅠㅠ 못할말을 한다 ㅠㅠ
여전히 볼리비아를 생각한다고.. 어떻게 날 속였는지, 내 마음을 이용했는지..생각한다고..
나쁜 ㅡㅡ 어찌되었던 간에 생각하는건 안 좋은 거잖아. 네 옆에 올리비아가 있는데도 말이야!!!
어쩔껀데 ㅠㅠ 올리비아한테 연민생긴다 진짜.. 피..피터 개갞..끼...















한편, 연구실에서 인형에 들은 독소를 연구하는 월터.
치킨을 먹으면서 계속 실험하는데 ㅋㅋㅋㅋㅋ 아스트리드가 그거 먹으면서 쉬려는 속셈아니냐고 잔소리하니까
뭐 자기는 먹고 싶어서 이러는줄 아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스트리드 :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터 딱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던
범인이 누군지 알아냈고, 주소도 알아내서 출동한 올리비아와 피터
그의 집을 수색하던 도중에 피터는 범인이 아직 집에 있다는걸 눈치채고
범인을 쫓아 지붕위로 달리고~ 아래로 점프하고~ 막 그러는데 ㅋㅋ 범인이 차에 치인다 -_-........
무의식 상태가 되버린 범인..... 뭐 심문할래야 할 수도 없게 되어서 벽에 부딪힌 올리비아









하지만

월터는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안다며 찾으러 가겠다고 한다




















혼자 그 사람을 찾으러 가려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SOS 청한 월터...
도대체 어디가는 중이였냐고 묻는 올리비아의 질문에 월터가 동문서답하자 올리비아 표정이 험악해진닼ㅋㅋ
"그걸 물은게 아니잖아요 ㅡㅡ" 딱 이거임

월터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데...

코텍시판 실험자들이 더 있다는 것! 그들은 공식적으로 기록을 하지 않았다고..
그 중에 사이먼 필립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이쯤 되면 생각나는 한가지
히어로즈의 매트 파크만 형사...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요즘 히어로즈 보고 있어섴ㅋㅋㅋㅋㅋ)

그렇게 올리비아, 피터, 월터 트리오는 사이먼을 찾기 위해 깊숙한 산속으로 간다 (집이 거기에 있어..)












ㅎㅇ 사이먼 방가요~
월터의 마음을 읽는 사이먼.. 하지만 죄다 이상한 것들 뿐 ㅋㅋㅋㅋㅋ 월터의 말로는 평소에 생각하는 거라는뎈ㅋㅋㅋ
피터를 위해 만든 테피, 이상한 공식..-_-.. 등등.. 월터는 ........복잡한 인물임에 틀림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을 평소에 생각한다닠ㅋㅋㅋㅋㅋ과학자답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이먼이 모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건 아니였으니..
올리비아도 코텍시판을 복용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이먼은 올리비아의 생각을 읽지 못한다
20년만에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는 거라며 사이먼과 올리비아는 둘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
뭐..사실.. 올리비아가 더이상 그런 참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뼈가 사라지는 ..-_-) 도움을 요청하는 대화였지만..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올리비아의 마음이 통해서일까  사이먼은 도움을 주기로 한다 (사실 네가 안도와주면 어쩔껀데 ㅋㅋ)












트리오가 사이먼을 설득하고 데려오는 동안에 또다른 희생자가 나타난다
엘리베이터 천정에 인형이 매달려있는데... 나같으면 신경안쓰겠어.. 굳이 뭘 건드려서 죽음을 자초하냐긔...ㅋㅋㅋ
결국엔 엘리베이터에 있던 3명 다 사망..



아까 워렌 박사도 그렇고 이 사람들도 그렇고 서로 연관이 있는 사람인데

옛날에 군에서 "젤리피쉬(해파리)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3명이 참여했음
그들은 예방접종을 맞고 실험에 참여했기때문에 해가 없었지만, 아기를 가지면 그 아기한테 독이 퍼져서 뱃 속에 있던 아기가 유산되는.. 그런 과정을 겪게 된다. 그래서 그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박사와, 프로젝트를 승인했던 사람, 물품을 서포트했던 사람 다 죽여버리려고 하는 거다.. 똑같은 방법으로 죽이겠다는 거겠지 ..























올리비아는 사이먼을 데려와 범인(애런)을 심문한다
애런은 코마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하고, 들을 수 있고..
뭐 그런 점을 이용해서 심문에 나름 성공?한다 ㅋㅋㅋ 땡큐 사이먼 ㅋㅋㅋㅋㅋㅋ

사이먼과 심문을 마치고 ..
올리비아는 사이먼이 열심히 그리고 있는 여자(종이에 그리고 있었음)가 누구냐고 묻는다
사이먼은 집 근처 카페의 종업원이라고 말한다.. 아마 그 여자를 좋아하는거 같다. 올리비아도 그걸 눈치채고
사이먼에게 그 여자랑 친해져보라고 권유한다. 하지만 그는 좋은 생각이 아니라며 거절 ㅋ 한다














이 장면 보면서 감정이입되는거 같아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터 개갞끼!!!!!!!! 외침..
그 여자 종업원이 사이먼에게 관심이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모르는것 보다는 아는게 낫지 않겠냐는 말을 하는 올리비아.......... 정확히 피터에게 묻고 싶은 말이잖아 그거 ㅠㅠ

피터가 볼리비아를 아직도 사랑하는지 , 계속 생각하는지..
나를 좋아하긴 하는지..관심이 있는건지..

올리비아 자신이 피터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잖아 ..


흥칫쳇..






















애런을 심문해서 조사한 결과로 다음 테러장소가 어딘지 알아낸 올리비아
미술관에서 모금 행사가 있다는 것!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ㅋㅋㅋㅋ 올리비아는 드레스를 입고 화장을 합니다 ㅋㅋ
프로모 사진에서 이 장면을 너무 강조해서 나는 이 에피에서 계속 이런 장면이 나오는줄 알았긔..ㅠㅠ 나 낚였긔..ㅠㅠ
그래도 ㅋㅋㅋㅋ좀 뭐.. 기니까 괜찮아 ㅋㅋㅋㅋㅋㅋ

테러를 막기 위해선 독이 든 조끼를 동작시키지 못하게 척추를 정확히 쏴야 한다는 충고를 해주는 이름모를 요원..
(척추쏴야 총맞아도 버튼을 못 누르니까)
........ 원샷원킬
........ 게다가 엄청난 정확도를 요구하는













이 장면 보고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 : 키 큰 사람은 당신이 섹시하다고 생각해요
올리비아 : ...??....!!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의 저 키큰 남잨ㅋㅋㅋㅋㅋㅋㅋ 올리비아보고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엌ㅋㅋ
사이먼한테 딱걸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실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






















원샷척추킬
훌륭하게 해낸 올리비아
이쁘다 ㅠㅠㅠㅠㅠㅠㅠ 여신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나가
The First People의 다른 언어판을 보고
아나그램으로 발견한 사람...샘
샘은 모든걸 알고 있었다!?







피터는 그 기계와 특이하게 반응한다고
올리비아를 선택하느냐, 볼리비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선택한 세계는 살아남고, 남은 세계는 파괴된다는...

니나 : 그럼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피터는 올리비아를 선택할꺼니까
샘 : 과연 그럴까요?


.........그래 과연 그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터 생키는 계속 볼리비아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 ㅠㅠㅠㅠ


















사이먼은 피터의 생각을 듣고
올리비아에게 쪽지를 준다..... 저 사진이 바로 피터의 생각

물론 많이 생략된거겠지....... 결론일 뿐이고......

올리비아의 마음은 얼마나 착잡할까?

도대체 둘은 잘되는걸까 마는걸까?


.........................................................






















이번화 글리프 코드 - HATCH 부화